(해당 영상의 모든 내용은 논문 ‘Generative Agents: Interactive Simulacra of Human Behavior ‘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사전에 인용 허가를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만약 NPC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게임 속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영화에서나 보던 ‘자아를 가진 캐릭터가 활동하는 게임’이 진짜 현실에 등장했습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와 구글의 연구진이 개발한 샌드박스 게임 ‘스몰빌’이 그 주인공인데요.
스몰빌에서는 총 25명의 각기 다른 캐릭터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연구진들은 이 캐릭터들의 정체성, 서로 간의 관계, 대략적인 하루 일과 정도만 세팅해 두고 그 외에는 자유롭게 활동하도록 풀어줬습니다.
그렇게 이틀간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요.
인간의 개입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끼리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관계를 스스로 발전시키고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행동을 보고 행동의 의미를 추론해 말을 건네기도 하고, 몰랐던 캐릭터와 공통점을 공유하며 친해지기도 하고, 심지어는 데이터 신청을 하더니 같은 날 같은 장소에 나타나기까지 하죠.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요?
스몰빌 속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01:23 스탠퍼드와 구글이 작정하고 만든 게임
02:08 npc가 자아를 가지면 생기는 일
03:40 npc에 자아가 생기는 과정
04:48 게임 속 chatGPT가 작동하는 원리
05:40 npc가 사람처럼 사고할 수 있는 이유
08:23 npc가 자아를 가진 세상, 어떻게 됐을까?
10:44 프로젝트 리더 인터뷰(영어 아님)
12:06 이 게임이 진짜 의미하는 바

#게임 #ai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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